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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신세계매거진# 파르크대표 박모과

  • 작성자 사진: kinam kim
    kinam kim
  • 2019년 1월 18일
  • 1분 분량

엄마의 정성스러운 집 밥은 생각만 해도 가슴 한 편을 울리는 뭉클한 무언가가 있죠. 한남동 작은 골목 어귀, 엄마를 대신해 매일 따뜻한 밥 한 끼를 선사하는 파르크 박모과(@mo9ua) 대표가 있습니다. 단순 식탁이 아닌 진심을 담아 가족의 온기를 차린다는 그를

소개합니다.


 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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