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신세계매거진# 작가 태재kinam kim2019년 11월 29일1분 분량커피를 내린 뒤 글을 쓰기 위해 책상 앞에 앉고, 책방에서 손님들을 마주하며 다음 책에 대한 구상을 떠올리는 작가 태재(@teje.official)의 하루. 어쩌면 평범하다고 생각될 수 있지만 그에게는 글쓰기의 원천이 되는 매일매일입니다.지금에 머무르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일만 있는, 무궁무진한 매력을 지닌 그의 이야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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